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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톤 오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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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톤 오현승은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도독하여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 (Folkwang Universität der Künste)에서 가곡오페라과 전문연주자(Diplom)과정 그리고 최고연주자(Konzertexamen)과정을 최고점수로 졸업하였다.

풍부함과 따뜻한 음성 그리고 카리스마를 겸비한 바리톤 오현승은 학문적인 음악적 해석과 적극적이며 다양한 음악적 표현으로 유럽의 많은 지휘자들과 평론가들로 부터 호평을 받으며 독일에서의 음악적 입지를 굳혔다.


재학시절 단국대학교 정기 오페라 Mozart‘Le Nozze di Figaro’에서 Il Conte 역으로 일찍이 음악 적 인정을 받은 그는 독일에서 베르디의 오페라 ‘Falstaff에서 Ford역을 시작으로 슈트라우스의 오페라 ‘Ariadne auf Naxos’, 브리튼의 ‘Peter Grimes’, 푸치니의 ‘Il Tabarro’, ‘Manon’, 마세네의 ‘Manon’등 다수의 오페라 작품의 주조역을 소화해내며 Gelsenkichen 시립 오페라 극장, Essen시립 구 오페라 극장, Dortmund시립 오페라 극장을 비롯하여 유럽의 여러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또한 바리톤 오현승은 독일 최고의 합창단이라 할 수 있는 Köln WDR방송합창단의 부단원 활동과 함께, 독일 Essen 가곡 페스티벌 전속 솔리스트로 발탁되어 독일 라디오를 통해 그의 음악을 전하였으며, 독일 최고의 작곡가였던 Haans Eisler를 기리는 연주에 초청받아 그의 가곡작품을 오케스트라와 협연, 또 한 세계최고의 작곡가이자 지휘자인 HK GRUBER의 작품연주에 직접 참여하여 그의 지휘로 그의 가곡 작품을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하는등 오페라 가수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가곡작품을 통한 연주를 통해 그의 음악적 세계에 한계가 없음을 보여주었다.


국내에서는 장유상 교수를 국외에서 Wolfgang Millgramm교수, Xaver Poncette교수를 사사한 그는 한.독 수교 130주년 기념 독창회를 독일에서 성황리에 마친후 한국에 귀국하여 전문연주자로, 후학들을 가르치는 교수로 재직중이며, 클래식 공연 기획사 ONM ENTERTAINMENT의 대표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