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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수니스트 이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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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순연주자 이민호는 연세대 졸업후,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세계 최고의 바수니스트인 Klaus Thunemann에게 발탁되어 베를린 국립음대 ‘Hanns Eisler’ 에서 Diplom KW(Aufbau)과정을 수료하였다.

 

2009 귀국과 동시에 예술의 전당 교향악 축제의 오디션을 통해 유일한 관악기 협연자로 선정되어 협연 하였고비발디 바순 협주곡 37 전곡을 8회에 걸쳐 완주하며 전무후무한 대장정을 마쳤다

 

다수의 독주회와 협연은 물론, 매년 세계적인 음악가들과 함께 서울 스프링 실내악축제(SSF) 바순주자로 참여 하고 있으며 실내악에서도 폭넓은 음악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2013년에는 ADRA(아시아더블리드협회) Conference 한국대표 아티스트 초청되어 초청독주회와 앙상블 연주를 하였고 International 콩쿨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하였으며 2015년에는 IDRS(세계더블리드협회) Conference 역시 한국대표 아티스트로 초청되어 초청독주회와 마스터클래스를 지도 하였다

또한  세계적인 국제 기악콩쿨인 마르크노이키르헨 제 53회 국제 기악콩쿨에서 한국인 최초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그의 실력이 세계 최고임을 다시한번 인정받았다. 

 

2016 독일의 유명악기 제작사 Mönnig에서 직접 제작에 참여해 기증받아 국내외에서 아티스트로 활동중인 그는 수원시립교향악단 수석으로 재직중이며 서울대, 연세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출강하고 있다.